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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8 11:21
신천지, 침신대 공격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344  

신천지, 침신대 공격
캠퍼스 내 버젓이 활보, 학교 측 강경대응 방침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도한호 목사)에 ‘신천지’ 비상이 걸렸다.

침신대는 신천지 신도로 밝혀진 Y학생외 1명(유아교육학과 4)에게 학교법인 정관과 학생 준칙에 의거해 무기정학 징계를 내리게 됐다.

하지만 5월13일 대전지방법원 제 20민사부에는 Y학생외 1명이 침신대 재학 중에 불합리하게 무기정학을 받았다며 이에 대한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낸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6월9일 대전지법은 “이번 가처분 신청에 대해 무기정학 무효 확인사건의 본안판결이 확정될 때가지 무기정학에 대한 효력을 정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결국 대전지법은 신천지 교도들의 손을 들어준 것이 됐다.

현재 Y학생외 1명은 무기정학이 정지돼 현재는 실습현장에 나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침신대는 5월 말 변호사를 통해 무기정학처분효력정지가처분에 대해 기각해줄 것을 요청하는 답변서를 대전지법에 제출했다.

침신대 관계자는 “침신대는 신앙고백을 기초로 하는 교육적 기능을 담당하는 신앙공동체이기 때문에 신앙고백을 달리하는 자는 당연히 그 신앙공동체로부터 분리되어야 한다”며 “계속 학생으로 남게 된다면 신학교로서의 정체성과 침신대의 존립의 근거를 흔드는 매우 중차대한 문제”라며 강경 대응 뜻을 밝혔다.

비공식적으로 학교 전체에 알려진 신천지 교도 수가 무려 8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시급한 대책이 수립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