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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2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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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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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 어려운 무더운 날씨가 사람을 몹씨도 지치게 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어려운것은 인간관계인것 같습니다.
자기의 진짜 속내를 내보이지 않고 각각의 가면을 쓰고 속내와는 다른 말들을 쏟아내는
주변 사람들때문에 피곤합니다.
그들에게 대고 속에 있는 진짜 말을 뱉는 나만 바보인것도 같고................
그래서 때로는 나도 한꺼풀 쓰고 위장된 말들을 해보곤 합니다.
그러나 속이 편치 않습니다.
나는 워낙 직선적인 성격이라 얼굴 표정을 바꾸질 못합니다.
BIC 건축 때문에 몹씨도 지쳐 있습니다.
그러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9월 중순이면 마무리가 될것 같습니다.
2년이 넘게 끌어논 비전센타가 곧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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