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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비젼 | 선교편지와 기도제목
 
작성일 : 13-08-01 12:55
선교기도편지 21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974  

필리핀 선교를 위한 기도편지 21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2011년 올해도  어느덧 캐롤이 들려오고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에 섰습니다.
일년동안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소식도 한번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지내다보니 죄송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올 한해도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후원해 주신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가정과 교회위에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올 한해는 저와 저의 사역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2월과 3월의 전도대회를 깃점으로 복음전도와 교회개척, 학교 교육사역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학교는 아멘 스쿨과 아멘신학교, BIC 초등학교와 BTS 신학교  사역등 교육사역입니다.
아울러 전도대회를 위한 준비와 교육 그리고 실제적인 전도의 실행등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3월에는 8년만에 아멘초등학교의 6학년 첫 졸업생 4명을 배출하고 6월 입학식에는  학생 총수 100명이 넘어가면서 문교부의 Recognition 을  받아내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BIC 초등학교는 현재 초등학교 3학년까지 재학하며 4학년 교실 건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율적 사역을 위해 개척하여 담임하던 아멘 선교 한인교회를 사임하고 3월 31일 이임예배를 드리고 동역자인 백민 선교사에게 사역을 이양했습니다. 
아울러 7월 31일부로 아멘센타의 2층, 3층의 건물 관리를 비롯한 모든 관리사역을 이양하였습니다.
이로써 제가 개척한 아멘 선교교회 필리핀 어린이 사역과  한인교회 그리고 선교센타 관리 사역을 모두 이양하고 교육사역과 전도대회 부분만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 초에는 SEAM 선교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디모데스쿨에 함께 참가하여 필리핀 목회자들을 가르치는 사역에 동참하였습니다.  디모데 스쿨은 매년 1년에 1주일씩 집중적으로 필리핀 목회자들에게 신학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울러 개척한 현지인 교회  앙겔레스 BIC 교회의 사역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성도수 100명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포석을 진행 중입니다ㅣ.

12월 10일에는 앙겔레스 BIC 교회의 12명에게 세례(침례)를 주었습니다.

2012년부터는 오후예배를 오전  10시 30분 예배로 새롭게 개편하고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는  스탭진들의 특별 성경 공부, 예배 후에는 전교인  점심식사와 함께 새신자  성경공부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어린이 주일학교를 계속해서 진행합니다

마팔라드 밝은빛 교회도 파스터 만손의 인도로 착실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우기때는 교회 바닥까지 물이 찰방 찰방 했지만 많이 넘치지는 않았습니다.
교회 내의 사람 다니는 길을 높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

내년 3월이면 어느덧 9년이라는 세월이 마치 꿈같이 흘러간 기분입니다. 
지난 8월 한국에서 건강 검진을 한 결과 염려했던 쓸개의  폴립이 자라지 않고 오히려 반으로 줄어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고 간기능도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오는 놀라운 하나님의 치료의 능력을 체험 하였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는 마닐라에서 열린 < 동서남 아시아 선교사 대회>의 재정을 맡아 섬기면서 대회를 잘 치루어 냈습니다.

9월부터는 아멘 고등학교 교실 신축 작업에 들어가 1층 2개 교실 건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어느덧 한해를 마감하면서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2011년 일년동안 여전히 사랑해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2012년에도 변함없는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1년 12월 25일
필리핀 앙겔레스에서 사랑의 빚진 자          최영태, 김정숙 (최한비) 선교사 올림
전화 핸드폰 001-63-921-386-5000 / 한국 시내전화  070-4379-2369    집  001-63-45-875-6754 
메일 yhcyt91@yahoo.co.kr                홈페이지  www.lovephil.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