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4월 7일 타클로반으로 2차 지원 떠납니다.
작년 11월 죽음의 도시였던 타클로반, 레이테의 도청 소재지 빨로 CITY 와 타크로반...
헬기로 내려다 본 지역은 죽음 그 자체였다.
이제 어느덧 5-6개월이 지났다.
별다르지는 않겠지만 전체적 색갈은 우울할 것이다.
2차 지원도 성공적으로 진행 되도록 기도한다.
이미 세부에 있는 김용관 선교사님이 많은 준비를 해 왔기에 큰 어려움은 없을테지만
긴급구호를 해 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 할일도 많다.
1차 긴급 구호중 먹은 아침 식사 ,, 이정도는 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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