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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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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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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까지도 이곳 필리핀에서 함께 사역하던 김진희 선교사님의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제게온 이메일 내용입니다.
카작스탄 카라간다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김진희 선교사님(한재성 선교사님의 사모)이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오늘(9월 13일) 오전 10시경(추측) 한재성 선교사님이 아이들을 학교에 등교시키고 돌아오니까 강도가 들었습니다.
이미 김진희 사모님은 하늘 나라로 간 상태입니다.
한재성 선생님은 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며, 자녀둘은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 일이 잘 해결되고 아이들이 충격에서 보호 되도록. 그리고 한선생님께 위로가 있도록
그분이 모든 부분에 운행하시도록..함께 서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슬픈 소식이기에 무어라 전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지 코디 되시는 신기섭 선교사님이 한 선교사 집으로 가시고 계신데
자세한 사건의 정황은 들어오는대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목사와 9살 7살 성경이와 진경이 모두에게
그리고 자녀를 잃은 논산의 시부모님과 친정 부모님 모든 가정에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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