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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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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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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사는깔랑이탄 주민들의 물사정이 너무 어려워 우물을 파주기로 결정하고
기도하던중 한인교회 예배 드리러 온 관광객이 소식을 듣고 3만페소( 약 80만원)를
헌금하여 우물파기를 시작했습니다.
전체 예산은 230만원 정도인데 아직도 턱없이 돈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쓸물이 없어 빗물을 받아쓰고 씻지를 못해 아이들 머리에 헌데가 곪고
마실물 한 양동이 길으러 30분을 걸어서 오가고 거기도 줄을 서야 하는둥 너무나
열악한 환경을 두고 볼수만 없어 시작을 하였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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