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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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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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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다 보니 어느새 필리핀에 온지 7년이 지났고 지역 선교사 협의회 회장이
되었습니다.
중부 루손 선교사 협의회는 앙겔레스를 중심으로 마갈랑지역과 마발라캇 지역에
거주하거나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가입되어 있고 딸락, 수빅과 바타안 지역의 몇몇
선교사님들도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함게 교제하며 힘을 얻고 이제는 제법 많아진 주변의 한인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제가 장조하는것은 남의 말을 좋게 하자는 것입니다.
남은 무조건 까고 보자는 식의 확인되지 않은 말들 , 남을 비하하는 말들이 너무 많이
난무하여 서로가 상처를 받는 때가 많습니다.
선교사 협의회 회장이 된지 어느덧 5개월이 넘었습니다.
남은 기간을 최선을 다해 섬기는 기간이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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