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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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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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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번의 예배와 성경공부까지 다 마치고 소은이와 함께 차를 타고 오면서
< 2008년도 결산을 해야 하는데 ...! 쉬고싶다 어디로 가서 한 주간만 쉬었으면 좋겠다.
핸드폰도 다 끄고 ... 조용히 쉬었으면 좋겠다>
하니 소은이가 바로 맞 받는다
< 아빠 그 소리 하신지 벌써 몇년 되었는데요..>
< 그래 ? 그런데 몇년동안 아직도 한번도 그렇게 못해 봤구나 >
무엇이 그리 바쁜지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볼 여유도 없이
너무나 바쁘게 돌아가는 일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조금이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 겠다.
가방 하나 달랑 가지고 온 필리핀에 이제는 방에 너무 불필요한 물건들이 가득 찬것 같다
없앨것은 없애고 좀 정리도 하고 살아야 하는 건데....
그게 잘 안된다 .
서서히 2008년을 정리할때가 오고 있다. 2008년이 가기전에
아 !! 한주간 쉬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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