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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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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을 보내며.... 주님의 위로를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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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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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bmp (663.1K) [22] DATE : 2013-02-02 16:24:39 |
다시는 돌아 올수 없는 2006년을 보내며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한해 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하나님게서는 가장 선한 길로 저와 가족과 사역을
인도하셨음을 확신합니다. .
나이가 쉰 세살을 먹도록 아직도 어리숙하고 고지식하기만 저를 하나님은 버리지
않으시고 품으시고 인도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인간의 죄성 때문에 생겨나는 일들을 더욱 경험하게 하시고 인간이 지닌 간사함과
거짓과 더러운 인간성들을 보여주시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거짓말을 일삼으면서 정직을 추구한다고 하는 인간성
거짓말을 일삼으면서 거룩을 추구한다고 하는 인간성
바른 것을 추구한다고 하면서 대세를 따르며 배신하는 인간성
그런 더러운 인간들의 거짓은 주님의 정직과 거룩과 함께 존재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자신의 거짓은 보지 못합니다.
그리고 돌아보려고도 생각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남의 눈의 티는 보고 자신의 눈의 들보는 생각지도 않고 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사자성어로 말하면 2006년의 경험은 아전인수(我田引水) 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위주로만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좀 더 성숙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줄 아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의 눈의 들보를 먼저 빼는 아픔을 경험해야 합니다.
2006년은 저 개인적으로 상처와 아픔을 안고 막을 내립니다.
다양한 인간성들을 한국과 선교지에서 더욱 경헙하고 조금은 더 안목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짓과 배신과 눈치봄과 그런 특성들이 태반을 차지하는 세상에서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는 그런 형국이 되어 더욱 주님만 바라보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주님은 아십니다. 나의 거짓됨과 또한 주변 모든 사람들의 거짓됨을.....
이제는 2006년의 아픔의 막을 접고 새로운 도약의 2007년을 맞이해야 합니다
주님의 위로를 경험합니다. 동시에 주님만 바라보라고 말씀 하십니다.
주님의 위로가 없었다면 넘어가기 어려웠을 여러상황을건너가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힘이고 능력이며 바른 복음의 전파만이 주님이 주신 우리의
사명입니다.
사도 바울을 음해하면서 또 다른 복음을 전하는 무리를 향해 했던 바을의 고백처럼
주님의 복음만이 전파되고 주님의 이름만이 높여지기를 원합니다.
또한 롬 15:20 말씀처럼 남의 터위에는 건축하지 않으려고 힘쓸것입니다.
변함없이 본국에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모든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우리 모든 가족들의 감사를 보내며 2006년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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