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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비젼 | 선교편지와 기도제목
 
작성일 : 13-02-02 16:23
대세와 대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591  
얼마전 뉴스에서 한 정치인이  대세를 따르지말고 대의를 따라야 한다고 말한것이 기억이 난다

대세란 많은 사람들이  가는길이다. 많이 가니까 당위성도 있어보이고  별 눈치도 안 보인다.

그러나 대의란  대의 명분을 따르라는 소리일거다.

당연히 남의 눈치도 보이고 구설수에 오를수도 있다.

좁은 지역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남의 눈치를 보며 적당히 타협하며 산다.

소위 대의를 따르지 못하고 대세를 따르는 거다.

한마디로 말 듣기 싫다는거다. 그래서 좋은게 좋다고 뭉뚱거리며 살아가는것이다.

선교사도 그래야 하는가?  선교사도 목사이며  사람이다.

당연히 대세 보다는 대의를 따라야 한다.

그런데 남의 눈치를 보며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다는식으로 대세를 따르는사람들이 있다.

선교지 몇년차라면서 밀어부치는 사람을 따라 대세를 따라간다.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 7:13-마 7:14)

예수님도 대세를 따라 많은 사람들이 가는곳으로 가지말고  대의를 따르라는 말씀이다.

좁은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한다.

대세를 따르지 않고 대의를 따르는 사람들이 귀해 보이는 시기이다.

나는  대세를 따르지 않고 대의를 따라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