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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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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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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21.
필리핀으로 돌아오자마자 바쁜 날들이다. 벌써 2주째 새로운 반을 위한 책상제작 및 기타
교구함, 교사 책상, 기타 공사 로 분주하다. 펄펄 나는 톱밥 먼지에 페인트 냄새,
용접기에서 나는 가스, 여러가지로 복잡하다. 날씨는 또 어찌나 찌는지??
먼저 한명 남아있던 교사가 사표를 내었다.
나름대로 내가 없는동안 학교를 잘 지켜주었는데 외국으로 갈 생각이란다.
그리고 작년애 졸업한 학생들 중 2학년이 되는 아이들이 우리 학교가 2학년을 개설하면
돌아오겠다고 한다. 의견을 물으니 5명쯤 된단다. 한참 생각하다가 5명이면 시작을 하기로 했다.
일단 사무실을 2학년 교실로 내어주고 사무실은 도서실로 가기로 했다.
그리고 가을에 교실을 2개 지으면 내년에 3학년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초등학교 개설 완료가 일년이 빨라진다.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
그러면 교사가 5명이나 필요하다. 적어도 2명은 자격증 있는 교사가 필요하고 .....
여기서는 맨파워가 중요하다.. 어떤 사람들이 나와 일해 주느냐에 따라 사역의 발전상태가 정해진다.
엘리야 시대 숨겨 놓은 6천명의 사람들이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남겨
놓으신 사람들이 있으리라. 주여 만나게 하소서 진실한 하나님의 일군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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