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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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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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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5
필리핀에 같이 있다가 지난 2월에 카작스탄으로 떠난 한재성 선교사의 부인 김진희 선교사가 카작에서 강도를 만나 세상을 떠났다.
아직도 어린 두 자녀와 남편을 두고 선교지에서 목숨을 잃은 것이다.
사고지역이 카작이라해도 이곳 필리핀도 그런면에서는 별로 안전하지 않은 곳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선교지에서 사는 것 자체가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 되어있는 것을 보게된다.
얼마 전에 작별인사를 나눈 분인데 이세상 사람이 아니라니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먼저 하늘나라에 가신 김진희 선교사님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 성령님의 위로가 필요하리라.
제 아무리 이해한다고 해도 우리는 다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선교사의 삶이란 무엇인가?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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